배우는 자가 도저히 자기가 배울 수 없는 것을 배우려 한다. 쓸데없는 정력을 소모하고 있는 것이다. -장자 개 보름 쇠듯 , 잘 먹고 잘 입을 명절 같은 때에도 잘 먹지 못하고 지낼 때 이르는 말. 정오 전에는 식사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1일 1식 내지 많아도 2회의 식사로 만족할 것. 태양이 정점에 이르는 시간은 잉여물자(소변, 기타 배설물)를 생체로부터 제거하는 데 가장 적합한 시각이다. 만약 이때에 아침 식사를 하게 되면 소변 중에는 잉여물 배설의 흔적이 전혀 보이지 않게 된다. 아침 식사는 단순히 습관의 문제에 지나지 않는 것이어서, 누구나가 일단 자력으로 되돌아가는 일은 없다. 그것은 아침의 공복감은 자연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생활개선으로 인간의 생명은 상당히 연장될 것이다. -웨버어 [인간의 건강] 오늘의 영단어 - retaliatory action : 보복행위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서로 존경하고 예의를 갖추라.사람들이 독서하는 데 있어서 입으로만 읽고 마음으로 체험하지 아니하며 몸으로 행하지 아니하면, 글은 다만 글자에 지나지 않으며 나는 나대로라는 격이니 실제로 유익한 것은 없다. -격몽요결(율곡 이이) 심진여(心眞如)라는 것은 곧 일버계대총상법문체(一法界大總相法門體)이다. 이른바 심성(心性)은 불생불멸인데 일체의 모든 법이 오로지 망령된 생각(妄念)에 의지하여 차별이 있게 된다. 만일 마음의 망령된 생각을 여의면 곧 모든 경계의 모습들이 없어진다. 이런 까닭에 일체법(一切法)은 본래부터 언설상(言舌相)을 여의었고 명(名)자(字)상을 여의었고 심연상(心緣相)을 여의어서 결국 평등하여 변이(變異)가 없고 파괴할 수 없는 일심(一心)일 뿐이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한다. 모든 언설은 가명(假名)이어서 그 실체가 없는 것이니 단지 망령된 생각을 따른 것일지언정 실체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 ... 마땅히 알라! 일체법은 설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지은 것이다. -원효 우리는 우리의 육체에 속박받고 있다. -플라톤 오늘의 영단어 - senate : 미 상원꽃을 주는 것은 자연이고 그 꽃을 엮어 화환을 만드는 것은 예술이다. -괴테